후원자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아이들의 미래를 밝힙니다.
GREEN NOBLE CLUB for CHILDREN
숭고한 마음 아름다운 나눔,
그린노블클럽(GREEN NOBLE CLUB for CHILDREN)

GREEN NOBLE CLUB for CHILDREN 숭고한 마음 아름다운 나눔

기부, 그 이상의 가치

우리 사회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계신 '그린노블클럽'을 소개 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아름다운 세상과 더 밝은 미래를 펼쳐 주기 위해
아낌 없이 나누고 후원해 주시는 감사한 분들.
그린노블클럽은 70년 재단의 역사와 함께 대한민국의 기부문화를 선도하며
1억원 이상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계시는 고액후원자 모임입니다.


																	기부는 행복이죠. 기부를 하면 나는 물론이고 내 주변, 
																	나아가 세상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마더 테레사 효과처럼 말이죠. 
																	또한 내가 기부한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정확히 확인하고 
																	책임지는 것 역시 기부자의 중요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1996년 부터 200여명의 아동과 결연을 맺고 
																	400여명 아동의 자립을 도운 현재 재단 최고 금액 후원자이자, '기부대모' 
																	김정실 후원자

																	어린 시절, 끼니를 거르던 친구들을 위해 어머니께서 
																	준비해 주시던 도시락은 제가 받은 가장 아름다운 유산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하셨던 것 처럼, 키다리 아저씨 처럼, 
																	아이들이 어른들을 믿고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린노블클럽 활동을 통해 더욱 돈독해지는 부자관계를 
																	다지며, 대를 잇는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쁩니다.	
																	
																	어린이들의 ‘키다리 아저씨’
																	김인석 후원자

																	내가 돕는 아이들도 내 자식, 친손자 같이 
																	따뜻한 손길 속에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
																	
																	힘들었던 어린시절을 기억하며, 
																	많은 아이들이 자신이 겪었던 것과 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길 바라는 맘으로 
																	1억 원을 기부해 주신 아이들의 '든든한 할머니' 
																	정정자 후원자

																	잘나지도 않은 내가 많은 돈을 벌 수 있었던 것은 
																	다 누군가와 나누라는 뜻 아니겠습니까? 내 돈이 아니라 
																	'잠시 내게 맡겨진 돈'이죠. 돈이 풍족하면 나누는 것이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 기부는 결코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팍팍한 살림 속 첫월급을 받던 때부터 시작해서 
																	40년째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최신묵 후원자

																	기부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금전적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기회'를 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릴적 넉넉지 않은 살림에도 부모님이 뒷바라지를 해주신 
																	덕에 저는 그래도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해요. 
																	어떤 아이들은 큰 재능이 있는데 기회조차 얻지 못합니다. 
																	아이들에게 선물해야 하는 것은 '기회'입니다.
																	
																	홈런, 도루 때마다 1,000달러씩 기부하고 
																	매년 1억씩 스포츠 인재아동을 지원하는 메이저리거 '추추트레인' 
																	추신수 후원자

																	10만원으로 기부를 시작해서 사업이 성장할 때마다 
																	조금씩 늘려갔더니 어느새 100만원씩 기부하고 있더라고요. 
																	기부를 하면 할수록 장사도 잘되고 일이 잘 풀리더라고요. 
																	기부를 하면 그보다 좋은 일이 생긴다는 걸 믿게 됐습니다. 
																	나누는 만큼 더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소액이라도 
																	꼭 기부를 시작해 보세요.
																	
																	기부는 마치 행운의 부적 같다며 성실하게 이뤄 낸  
																	사업의 성장을 아낌없이 나누고 있는 주식회사 케이비엠 대표
																	고봉민 후원자

																	저 또한 힘든 시기에 주위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 전혀 
																	다른 인생을 살고 있을지도 몰라요. 그렇게 생각하면 
																	후원도 봉사도 너무 즐겁습니다. 
																	다른 이의 삶을 글로 옮기다 보면 '나도 이렇게 베풀고 
																	살아야지' 라고 생각할 때가 많았는데, 더 미룰 이유가 
																	없었죠.
																	
																	대필 작업을 하며 세 아이를 키우는 와중에도 복지시설을 찾아가 
																	봉사와 후원을 몸소 실천하는 
																	남미화 후원자

																	가난했던 어린시절이 떠올라서인지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죠. 1,000원, 2,000원씩 매달 
																	우체국에 가서 후원금을 직접 부치는 게 정말 기뻤습니다.  
																	기부를 하면 더 큰 행복감을 되돌려 받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형편이 어려워 끼니를 거르거나 배움의 기회를 
																	제대로 갖지 못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1988년부터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해 30년 넘게 후원을 이어오고, 
																	도움이 필요한 아동 3,000명을 새로운 후원자와 연결시켜주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나눔 메신저 손종호 후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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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NOBLE CLUB for CHILDREN
그린노블클럽 예우 "숭고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 소중히 꽃피우겠습니다."

기부자 분들의 숭고한 나눔의 뜻을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념하고 기억에 새기고 있습니다.

  • 약정식 및 헌액식

    후원자 한 분 한 분의 고귀한 뜻을 기념하고자 개별 약정식과 헌액식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명예의 전당 등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역사와 현재에 함께 동참해 주고 계시는 기부자님들의 소중한 뜻을 명예의 전당에 새기며 숭고한 뜻을 기억합니다. 또한, 기부자님의 후원을 통해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변화되고 있는 세계 곳곳 현장에 아름다운 나눔의 발자취를 새겨 나가고 있습니다.

  • 어린이재단 행사 참여

    기부자님들의 아낌없는 나눔으로 성장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나누고 격려하는 다양한 행사에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라며 정중히 모십니다.

  • 그린노블클럽 커뮤니티 활동

    그린노블클럽 멤버 분들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소통과 나눔의 기회들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 그린노블클럽 감사선물 전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 후원자로서 새로운 직함이 담긴 명함 및 명찰, 봉사활동 및 커뮤니티 활동 시 착용하실 수 있는 그린노블 전용 조끼 등 그린노블클럽 후원자 전용 감사선물을 드립니다.

GREEN NOBLE CLUB for CHILDREN
그린노블클럽 등재 기준 "숭고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 소중히 꽃피우겠습니다."
헌액 후원자
  • 누적 후원금액이 1억 원 이상인 경우
  • 1억 원 이상을 일시 후원하는 경우
약정 후원자
  • 5년 내 1억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하는 경우(약정 첫 해 2천 만 원 이상 후원)
GREEN NOBLE CLUB for CHILDREN
그린노블클럽 등재절차 "숭고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 소중히 꽃피우겠습니다."
STEP1
후원상담 및 안내
STEP2
그린노블클럽
약정/헌액식 및
감사선물 전달
STEP3
그린노블클럽
활동 참여
GREEN NOBLE CLUB for CHILDREN
그린노블클럽 문의·상담 "숭고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나눔, 소중히 꽃피우겠습니다."

전화: 02-775-9122(내선 354)

이메일: cleant21c@childfun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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